산중에서 5대 꼴불견
1. 목이나 허리춤에 면수건 두르고 산행 하는 사람
- 모내기 나왔나. 스카프나 스포츠 수건으로 처리하고 손에 쥐거나 배낭 포켓에 수납 처리
2. 배낭에 컵이나 밥그릇 달고 다니는 사람
- 지가 거지야 배낭 속에 넣고 다녀. 산행 중 과연 컵이나 밥그릇이 몇번이나 사용 될까.
더럽게 먼지 묻은 컵으로 뭐하게
3. 배낭에 방울 달고 다니는 사람
- 산에 대하여 쥐뿔도 모르는 것들이 쬐끔 산에 다닌거 티 낼려고 그러는데 엉덩이에 뿔난 소 지
산행 초보자는 앞장서서 가는 사람이 방울 소리 울리면 소 몰고 가는것 같이서 엄청 스트레스 쌓임
4. 산정에서 에코하는 사람
- 말할 가치도 없이 무식한 넘들
5. 산행중 mp3 틀고 민폐 끼치는 사람
- 서로의 취향이 다른데 조용한 산에서 그걸 들어 줘야 하나, 저 혼자 집에서나 듣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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